욕설, 비방, 도배, 장난 등 게시판 문란행위 관련글을 금지하며, 댓글 작성에도 유의바랍니다.
이를 위반할 시에는 해당 글 및 댓글은 사전통보없이 삭제됩니다.
[퍼옴]하우에서 퍼온글이에여
2003.07.23 11:29
..
.. ◈이런거 해봤수?
꿈 속에서
미친 여자가 쫓아오며 뽀뽀하자고 해서
막 도망치다가 계단에서 굴러 떨어지다가 깼을 때
잠 깨면서 혓바닥 콱 깨물어 봤수?
나 해봤수..
이불에서 마구 뒹굴었지...
3일 동안 혓바닥 부풀어 밥도 제대로 못 먹었지...
목욕탕 욕조에서 배에다 적당한 힘으로 압력을 주면
뽀글뽀글 올라오는 게 있지...
한 번은 압력 계산을 잘 못해서
누런 건더기가 올라오는 바람에
개창피 당해 봤수...
나 해봤수,,
그 목욕탕 주인이 내 얼굴 알아서
두 번 다신 얼씬도 못하고 있지..
술 먹고 전봇대하고 싸워 본 적 있수?
나 있수..
전봇대...
무지하게 빠르데...
더군다나 아스팔트까지 벌떡 일어나 같이 덤비는 바람에
나 무지하게 맞았수...
얼굴에 상처는 꼬박 3년을 가더구만...
사무실에서
폼나게 의자에 털썩 주저앉다가
의자 가운데 다리가 똑 부러져서
완전 전자동 빠샤 해봤수?
나 해봤수..
똥꼬 무지 아프데..
마지막 꽁지뼈
전치3주 진단 나온 사람 있으면 나와보라 해..
욕조에서 나오다가
앞다리만 쫘악 미끄러져서
다리 찢어봤수?
나 해봤수..
생다리를 찢어도 아파서 엉거주춤 할 판인데.
욕조 턱에 가랑이가 콱,,
누구한테 욕도 못하고 눈물만 쫘악...
망치질 할 때
자기 손가락 한 번 쯤 안 찍은 사람 없을 걸..
그런데 지 손가락만 찧는 게 아니라..
그 망치로 지 이마도 동시에 찧어 봤수?
나 해봤수..
손가락 찧고 이마 찧고...
이마에 빵구나서 싸매고 다녀도
누구한테 왜 그랬는지
절대로 설명할 수가 없어 환장하겠드만..
아들 놈 배 위에 올려놓고 얼르고 있는 데
웃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...
“여보 이거 좀 봐...”하는데
정통으로 오줌발 입으로 들어와 봤수?
나 있수..
웃어야 할지..
울어야 할지..
애를 집어 던질수도 없고...
짜장면 먹다가 사래들려 재채기해 봤수?
나 해봤수..
정말 맞은 편 앉은 사람마다
얼굴에 까만 면발 하나씩 가로질러 얹혀 있는 모습보고
웃을 수도 없고..
미안하지만 떼 줄 수도 없고...
그런데도 나머지 그 짜장면 다 먹어봤수?...
소화 안되데...
축구공 차다가 사람 걷어차는 건 자주 있지..
그런데 꼴대 걷어차 봤수?
나 있수...
발목 복합 골절..
전치 8주..
수술하고 병원에 있는데..
문병오는 사람마다 다--
“두번 다시는 축구하지마...”
챙피해서 미치겠드만..
한여름에 남대문 안채우고 외출한 것까지는 좋다 이거야..
전철에 앉아 있는데..
내 앞에 있는 사람들 눈치가 이상해서 내려다 보니까..
아! 내 가장 중요한 가시기가
밖으로 삐--죽 나와서 인사를 하고 있는거야..
나는 이 날 차라리 죽고 싶었지..
이런 상황은 절대로 길게 설명할 수가 없어....
.. ◈이런거 해봤수?
꿈 속에서
미친 여자가 쫓아오며 뽀뽀하자고 해서
막 도망치다가 계단에서 굴러 떨어지다가 깼을 때
잠 깨면서 혓바닥 콱 깨물어 봤수?
나 해봤수..
이불에서 마구 뒹굴었지...
3일 동안 혓바닥 부풀어 밥도 제대로 못 먹었지...
목욕탕 욕조에서 배에다 적당한 힘으로 압력을 주면
뽀글뽀글 올라오는 게 있지...
한 번은 압력 계산을 잘 못해서
누런 건더기가 올라오는 바람에
개창피 당해 봤수...
나 해봤수,,
그 목욕탕 주인이 내 얼굴 알아서
두 번 다신 얼씬도 못하고 있지..
술 먹고 전봇대하고 싸워 본 적 있수?
나 있수..
전봇대...
무지하게 빠르데...
더군다나 아스팔트까지 벌떡 일어나 같이 덤비는 바람에
나 무지하게 맞았수...
얼굴에 상처는 꼬박 3년을 가더구만...
사무실에서
폼나게 의자에 털썩 주저앉다가
의자 가운데 다리가 똑 부러져서
완전 전자동 빠샤 해봤수?
나 해봤수..
똥꼬 무지 아프데..
마지막 꽁지뼈
전치3주 진단 나온 사람 있으면 나와보라 해..
욕조에서 나오다가
앞다리만 쫘악 미끄러져서
다리 찢어봤수?
나 해봤수..
생다리를 찢어도 아파서 엉거주춤 할 판인데.
욕조 턱에 가랑이가 콱,,
누구한테 욕도 못하고 눈물만 쫘악...
망치질 할 때
자기 손가락 한 번 쯤 안 찍은 사람 없을 걸..
그런데 지 손가락만 찧는 게 아니라..
그 망치로 지 이마도 동시에 찧어 봤수?
나 해봤수..
손가락 찧고 이마 찧고...
이마에 빵구나서 싸매고 다녀도
누구한테 왜 그랬는지
절대로 설명할 수가 없어 환장하겠드만..
아들 놈 배 위에 올려놓고 얼르고 있는 데
웃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...
“여보 이거 좀 봐...”하는데
정통으로 오줌발 입으로 들어와 봤수?
나 있수..
웃어야 할지..
울어야 할지..
애를 집어 던질수도 없고...
짜장면 먹다가 사래들려 재채기해 봤수?
나 해봤수..
정말 맞은 편 앉은 사람마다
얼굴에 까만 면발 하나씩 가로질러 얹혀 있는 모습보고
웃을 수도 없고..
미안하지만 떼 줄 수도 없고...
그런데도 나머지 그 짜장면 다 먹어봤수?...
소화 안되데...
축구공 차다가 사람 걷어차는 건 자주 있지..
그런데 꼴대 걷어차 봤수?
나 있수...
발목 복합 골절..
전치 8주..
수술하고 병원에 있는데..
문병오는 사람마다 다--
“두번 다시는 축구하지마...”
챙피해서 미치겠드만..
한여름에 남대문 안채우고 외출한 것까지는 좋다 이거야..
전철에 앉아 있는데..
내 앞에 있는 사람들 눈치가 이상해서 내려다 보니까..
아! 내 가장 중요한 가시기가
밖으로 삐--죽 나와서 인사를 하고 있는거야..
나는 이 날 차라리 죽고 싶었지..
이런 상황은 절대로 길게 설명할 수가 없어....
댓글 0
| 번호 | 제목 | 글쓴이 | 날짜 | 조회 수 |
|---|---|---|---|---|
| 2729 | 오랜만에 왔습니다 [1] | 정소금 | 2025.12.19 | 209 |
| 2728 | 사이트가 아직 있었네요 [1] | 아옛날이여 | 2025.04.26 | 987 |
| 2727 |
이스즈 엘프 사카이 이삿짐 센터 버전
[1] | 이치고바나나 | 2025.01.03 | 947 |
| 2726 |
람보르기니 시안 만드는 중...
[1] | 람보시안 | 2024.11.05 | 1122 |
| 2725 | 많이 배워갑니다. [1] | 종접 | 2024.04.28 | 953 |
| 2724 | 와 종지접기 사이트도있었네요 | 호여니 | 2023.09.01 | 58030 |
| 2723 | 행복이란.. | 오로라12 | 2023.08.31 | 924 |
| 2722 | 정말정말 오랜간만에 돌아왔습니다 [1] | 모찌지민 | 2022.11.27 | 961 |
| 2721 | 8월 행운 [1] | blacklink | 2022.07.31 | 944 |
| 2720 | 동심을 위하여 [1] | 미리하자 | 2022.05.26 | 904 |
| 2719 | 실외 마스크 해제해도 | 미리하자 | 2022.05.18 | 447 |
| 2718 | 5월 2일 옳은 선택일까? [1] | 미리하자 | 2022.05.01 | 368 |
| 2717 | 보고만 있어도 [1] | 미리하자 | 2022.04.11 | 376 |
| 2716 | 6살 남자아이 | 미리하자 | 2022.02.05 | 406 |
| 2715 | 아이 때문에 [1] | 미리하자 | 2021.12.26 | 389 |
| 2714 | 종이모형 해보니 좋네요. | 미리하자 | 2021.12.12 | 358 |
| 2713 | 오랜만에 | 미리하자 | 2021.11.25 | 398 |
| 2712 | 종이모형 흥미롭네요 | 미리하자 | 2021.09.03 | 372 |
| 2711 | KBS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 | 성심당은대전의문화입니다. | 2019.02.11 | 1219 |
| 2710 |
m4셔먼 전차 전개도 올립니다.
| siyul_jjang9 | 2016.08.04 | 1265 |


























